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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종합] ‘구해줘2 (구해줘 시즌2)-최종회’ 김영민, 천호진-엄태구 싸우는 모습 “저런게 지옥”…손보승과 함께 교회 불지르고 뛰어들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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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구해줘 2’에서 김영민이 보상금에 불을 지르고 천호진과 함께 광기가 극에 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 시즌2-최종회’ 에서는 성목사(김영민)와 최장로(천호진)의 광기가 극에 달하게 됐다. 

 

OCN ‘구해줘 2’방송캡처
OCN ‘구해줘 2’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칠성(장원영)의 아내 미선(김수진)이 결국 숨을 거두고 마을 사람들 모두가 그의 장례식에 가게 됐다.

그 사이에 민철(엄태구), 최장로(천호진) 철우(김영민)은 마지막 사투를 시작했다. 

성목사(김영민)는 광기 어린 얼굴로 최장로(천호진) 앞에서 보상금에 불을 붙이고 “내가 진짜다. 나를 바쳐 그것을 증명할 거다”라고 하며 성호(손보승)과 함께 불 속으로 뛰어들었다. 

성목사(김영민)는 자신의 곁에서 죽어가는 성호(손보승)을 두고 불길 속에서 미친 듯이 기도를 했다. 

성목사(김영민)와 최장로(천호진)가 싸우는 사이 교회와 함께 월추리의 보상금은 불타기 시작했다.

민철(엄태구)은 다친 몸으로 마을 사람들의 보상금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고 성목사와 최장로는 목숨을 건 사투가 이어졌다.

영선(이솜)은 다친 민철(엄태구)를 구하기 위해 고마담(한선화)와 함께 교회로 달려갔다.

또 영선(이솜)이 도착했을때는 교회가 불타고 있었고 민철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는데 영선이 민철을 깨우자 “안에 성호(손보승)가 있다”라고 하며 불타고 있는 교회로 뛰어들어갔다. 

한편, '구해줘2'는 영화 '도어락'을 통해 장르물 연출력을 인정 받은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신예 서주연 작가가 집필했다.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사이비'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연상호 감독은 크리에이티브 자문으로 작품에 참여했다. 

또 '구해줘2'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OCN ‘구해줘 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OCN ‘구해줘 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OCN 수목드라마‘구해줘 시즌2’ 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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