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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키+몸매까지 완벽한 과즙美…“짐살라빔 첫 주 마무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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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짐살라빔’으로 컴백한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짐살라빔 첫주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우리 레드벨벳도 러비들도 모두모두 고생 많았어요 #zimzalabim #우리새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귀엽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과즙미 넘치는 상큼한 그의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이쁘다”, “역시 써머퀸 레벨이들”, “세상 사람들 전부 다 박수영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9일 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원)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짐살라빔’의 뜻은 ‘수리수리 마수리’ 같은 소원을 이뤄주는 주문을 의미한다.

조이 인스타그램

리드미컬한 드럼 연주와 캐치한 신스, 시원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곡으로, 드라마틱한 전개가 인상적인 만큼, 퍼포먼스 역시 다이내믹한 구성과 레드벨벳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담았다. 

특히 조이는 ‘짐살라빔’ 무대에서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모습과 섬세한 춤선으로 직캠 조회 수가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강력한 중독성으로 인기몰이 중인 ‘짐살라빔’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한국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음은 물론, 지난 26일 방송된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도 1위를 차지, 음악 방송 1위 행진을 시작했다.

이에 그간 ‘빨간 맛’, ‘러시안룰렛’ 등으로 사랑 받은 썸머퀸 레드벨벳(Red Velvet)이 올 여름 역시 ‘짐살라빔’ 열풍을 가져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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