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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우리집에 왜 왔니’ 패리스 힐튼, 호텔서 게임 도중 꺼낸 카드에 ‘시선집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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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우리집에 왜 왔니’ 패리스 힐튼이 호스트로 출연해 특급 흥 파티를 보여줬다.

지난 23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패리스 힐튼이 그녀만의 핫 아이템을 공개했다.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캡쳐

패리스 힐튼이 입국 했을 때 공항에서 악동MC 등신대를 보면서 이번 흥파티의 의상 컨셉을 ‘핫 핑크색’으로 주문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촬영장에서 악동 MC들의 파티룩을 보고 패리스 힐튼은 계속 “핫하다”며 연이어 “Hot! Hot!”을 외쳤다.

식사 했냐는 희철의 질문에 패리스 힐튼은 “전복죽 먹었다.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다. 완전 빠졌다”며 한국의 전복 요리에 대한 애정을 비쳤다. 이어서 “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비빔밥이다”고 밝혔다.
 
MC 김신영이 “한국 정서 상 집에 초대하면 밥 한끼 같이 먹어야 한다”며 한끼 점심 식사를 제안하자 패리스 힐튼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좋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패리스 힐튼은 세계 10대 vvip 카드까지 낸 가운데 MC들과 함께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진수성찬을 즐겼다.

룸서비스 계산할 사람을 정하기에 앞서 패리스 힐튼이 카드를 꺼내자 MC들의 시선이 단번에 쏠렸다.

룸서비스 음식 값 내기 게임에서 MC 중 딘딘이 계산할 위기에 처하자 패리스 힐튼은 “여러분은 나의 손님이다. 내가 내겠다”고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다. 

이에 딘딘은 패리스 힐튼의 신곡을 홍보해주고 김희철은 “땡큐 허니”를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리집에 왜 왔니’ 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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