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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다현, 연습생 시절 체중 감량 비법은?…‘채영과 서로 도와줘’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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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트와이스(TWICE) 다현이 연습생 시절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몸무게 잴 때 트와이스 다현의 꼼수’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쿨룩이 연상되는 옷을 입고 연습생 시절 일화를 풀어놓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현은 “연습생 때 자기관리를 해야되서 일주일에 한 번 혹은 한 달에 한 번씩 몸무게를 잰다. 저는 통통한 연습생이라 두려움에 차있었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머리카락을 들어주면 (몸무게가) 0.1이라도 빠지니까 (채영과) 머리카락을 들어줬다”고 채영과의 훈훈한 우정을 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직원에게 이를 들켰고 결국 혼났다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트와이스(TWICE) 다현은 1998년생으로 올해 22세며 채영은 1999년생으로 올해 21세인 가수다. ‘OOH-AHH하게’로 데뷔한 트와이스는 첫 앨범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이어 ‘CHEER UP’, ‘T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명실상부 최고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또한 트와이스는 지난 22일 미니 7집 타이틀곡 ‘FANCY(팬시)’로 컴백해 색다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5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펼치며 ‘K팝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뽐낼 예정이다.

트와이스가 다시 쓸 ‘글로벌돌’로서의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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