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소민, 다이어트 후 더욱 완벽해진 모습…‘단발도 잘 어울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7 01: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 한층 더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정소민이 꾸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happy Friday”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단발 머리를 반묶음으로 깔끔하게 묶고, 파란색과 흰색이 교차되는 체크무늬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정소민의 턱선과 목 라인이 부각되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원피스 너무 잘 어울려요”, “쏨님 사진 보니 피로가 날아가요”, “진짜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정소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수석 입학 정도의 재원이었다고 알려진 정소민은 작품 속에서 상대 배우들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정소민은 두 번째 작품으로 MBC ‘장난스런 키스’를 선택했다. 작품은 흥행하지 않았지만,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의 리메이크작이었던 ‘장난스런 키스’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이후 정소민은 ‘스탠바이’, ‘빅맨’, ‘디데이’, ‘드라마 스페셜-빨간 선생님’,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스물’, ‘아빠는 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이준과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결별설을 겪기도 했지만, 사실 무근이라고 확인되기도 했다.

또한 정소민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마음의 소리’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소민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정소민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되는 등 오랜 시간동안 그의 다이어트 방식과 식단 등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정소민은 영화 ‘기방도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