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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검블유’ 다음 작품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마르꼬는 남친짤 장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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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검블유(WWW)’에 출연 중인 배우 이재욱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재욱의 과거 활동 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이재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y hi”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욱은 다정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재욱은 흰티와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재욱 인스타그램
이재욱 인스타그램

이재욱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르꼬 검블유 나온다”, “진짜 너무 좋다”, “웃는게 너무 귀여워요”, “너무 멋있어요 배우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인 이재욱은 지난해 방송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작이었던 ‘알함브라의 궁전’에서 정세주(찬열 분)가 게임을 하다 채팅으로 알게 된 바르셀로나 유학생 마르꼬 한을 연기한 이재욱은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이재욱은 죽음을 맞이한 뒤 가상현실 속에서 끝없는 결투를 하는 등 강렬한 액션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이재욱은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설지환 역으로 등장하며 이전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9월 방송 예정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합류를 확정한 상태다. 이재욱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김혜윤, 로운 이나은, 정건주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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