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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수미네 반찬’ 김수미 ‘돈육표고장조림’-여경래 ‘전복볶음’ 레시피 공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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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수미네 반찬’ 돈육표고장조림, 전볶볶음과 새우볶음 레시피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취사병들에게 돈육표고장조림을 직접 만들어보라고 지시했다.

이날 ‘수미네 반찬’의 김수미는 돼지고기와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며 장조림 만들 준비를 하던 취사병들에게 “큰 솥에 물과 간장을 미리 끓여두고 있어라”고 지시했다.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이후 김수미는 간장 4병과 물이 1대 1 비율로 들어간 물이 끓을 때 준비된 주 재료인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등을 모두 다 넣고 끓이라고 지시했다. 또한 후춧가루가 즉석에서 추가됐고, 장조림 양에 맞게 물엿도 넣어줬다.

150분의 돈육표고장조림의 경우 양이 많기 때문에 기존 30분에 20분을 추가해 총 50분을 졸여주면 완성된다.

‘수미네 반찬’의 여경래 셰프는 전복볶음과 새우볶음을 준비했다.

전복볶음은 파, 마늘, 기름, 전복을 넣고 볶다가 굴소스와 간장, 맛술, 후춧가루로 맛을 내면 된다. 이후 마지막에 고춧가루를 넣어주면 전복볶음이 완성된다.

새우볶음은 몸통 쪽의 껍질을 깐 뒤 굴소스와 맛술을 넣어 볶아주면 완성된다. ‘수미네 반찬’ 여경래 셰프는 남다른 손놀림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고 있다.

김수미, 장동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등이 ‘수미네 반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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