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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 ‘태양의 계절’ 최정우, 정한용에게 쫓겨나고…오창석은 최성재에게 “투자하겠다” 복수 시작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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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에서는 최정우가 정한용에게 쫓겨나게 되고 오창석은 최성재에게 투자를 하겠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에서 양지가의 데릴 사위로 들어갔던 태준(최정우)이 결국 장회장(정한용)에게 쫓겨나게 됐다.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장회장(정한용)은 양지가의 데릴 사위로 들어와서 차명 주식을 몰래 소유한 사위 태준(최정우)을 쫓아냈다. 

한편, 태양(오창석)은 재범(황범식)의 떼인 돈을 받아준다고 하며 투자할 돈을 받아냈고 광일(최성재)에게 투자를 하겠다고 답을 하게 됐다.

광일(최성재)은 그 동안 태양(오창석)이 투자해 달라는 부탁해도 계속 미뤄왔던 터라 태양의 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광일(최성재)은 아들 지민과 영화를 보기로 약속했지만 태양과 술을 마셨다.

한편, 장회장(정한용)에게 쫓겨나서 속상했던 태준(최정우)은 광일을 불러서 “내가 너의 친 애비다”라고 고백하게 됐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이지만 낭만적 성공담을 담는다.

‘태양의 계절’은 김원용 PD 연출, 이은주 극본의 드라마이며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0부작 예정으로 알려졌다.

‘태양의 계절’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태양의 계절’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KBS2 ‘태양의 계절’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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