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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박나래, 독특한 패션은 여전…강렬한 컬러의 헤어스타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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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리틀 포레스트’ 박나래가 시선을 끄는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관심 받고 있다.

최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헤어스타일 #가발아님 #똑단발 #신발”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똑단발 헤어스타일과 도트 무늬의 강렬한 레드 원피스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박나래는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기도 해 관심을 끌었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패션 부러워요”, “예뻐요”, “뭘 해도 잘 어울리네요”, “구두도 잘 어울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박나래는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하며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이후 긴 무명 시기를 겪었던 박나래는 2011년 ‘개그콘서트’의 코너 ’패션 No.5’가 사랑 받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2012년 장도연과 함께 tvN ‘코미디 빅리스 시즌3’로 무대를 옮긴 박나래는 다양한 개그 코너를 성공으로 이끌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확실하게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박나래는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고,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세 개그우먼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박나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하며 이서진, 이승기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리틀 포레스트’는 푸른 잔디, 맑은 공기가 간절한 요즘 아이들! 하지만 이불 밖은 위험하기만 한데.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HOME 키즈 동산 조성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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