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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발리에 나타난 여신…‘40대 맞나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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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추자현이 발리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코스모폴리탄”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화보 촬영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추자현 인스타그램
추자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시네요”, “추자현 우효광 힐링 부부”, “늘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추자현은 지난 1996년 SBS‘성장느낌 18세’를 통해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추자현은 드라마 ‘키이스트’를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이후 ‘사생결단’, ‘명랑소녀 성공기’, ‘오! 필승 봉순영’,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추자현은 한국에서보다 중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회당 1억원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배우 추자현은 지난 2015년 2살 연하의 중국 배우 우효광과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던 추자현과 우효광은 이듬해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7년 혼인신고 이후 부부가 됐다. 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아들 우바다군 출산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출산 이후에도 ‘동상이몽’을 통해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최근 바다의 돌잔치를 겸해 결혼식을 올린 추자현과 우효광은 다시 한 번 ‘동상이몽’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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