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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에서 러블리즈 보고 같은 멤버로 착각한 우주소녀 (ft. 핵인싸 미주-지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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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쇼챔피언’에서 우주소녀가 러블리즈를 같은 멤버로 착각해 웃음 짓게 했다. 

지난 25일 MBC 뮤직 ‘쇼챔피언’의 네이버 TV 채널에는 “걸그룹 다 소환한 러블리즈의 미친 섭외력ㅋㅋ”라는 제목의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러블리즈 미주와 지애는 대기실 쪽에 준비된 케이크와 과자를 보고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미주는 제작진에게 “쇼챔 비하인드 나가고 나서 팬들의 말 때문에 (휴대폰 저장 이름을) 다 바꿨어요. 언니는 ‘물 먹는 하마’”고 말해 폭소케 했다. 

특히 유지애와 이미주는 다른 걸그룹들과도 친분을 과시하며 미친 섭외력을 뽐냈다. 

MBC 뮤직 ‘쇼챔피언’

갑자기 지애는 우주소녀 엑시에게 미션을 읽어보라고 말했고 엑시는 “12시간 전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나요”라는 질문을 뽑았고, 너무 피곤해서 자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CLC 예은은 “내가 친해지고 싶은 선후배나 동료는?”이라는 질문을 뽑았고, 옆에 미주와 지애가 있음에도 “저는 예인이요. 요즘 예인이랑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데 더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미주와 지애는 “플레이리스트에 ‘Me’ 있는데 지금 지울게요”며 탐탁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러블리즈와 비슷한 하늘색 의상을 입은 우주소녀가 왔고, 우주소녀 멤버들은 러블리즈를 같은 멤버라고 착각해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달 20일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를 발매했으며 우주소녀는  지난 4일 발매한 ‘부기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팀이 출연한 MBC 뮤직 ‘쇼챔피언’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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