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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이콘(iKON) 구준회, YG 전 양현석 언팔…비아이는 ‘그대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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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그룹 아이콘(iKON) 구준회가 YG 전 양현석 대표와 인스타그램(SNS)을 언팔로우했다.

최근 구준회가 자신의 SNS 구독 계정 중 양현석 전 대표를 언팔로우해 눈길을 끌었다.

구준회는 아이콘 멤버들과 양현석을 비롯한 다른 연예인들까지 총 16명을 팔로잉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양현석 계정을 팔로잉 취소(언팔로우)하며 15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구준회 SNS
구준회 SNS

반면 마약 논란으로 그룹을 탈퇴한 비아이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은 여전히 팔로우하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양현석 저거 신경쓰는거 아니냐”, “탈와이지 한것도 아니고 고작 언팔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아이콘 멤버였던 비아이는 지난 11일 마약 구매 및 투약 의혹에 휩싸이자 SNS를 통해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나고 두려워 하지 못했다”라며 투약 사실을 부정했다.

이어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팀을 탈퇴했다.

YG 전 양현석 대표는 해외 술자리에서 싸이,황하나를 비롯한 정마담을 대동해 동남아 재력가 조로우에게 성접대를 한 의혹을 받고있다. 이와 관련해 양 전 대표 측은 모든 의혹을 부인 중이다. 

양현석은 소속 가수의 마약 의혹 등 YG를 둘러싸고 불거진 각종 논란에 책임을 지고 지난 14일 동생인 양민석 전 대표이사가 동반 퇴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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