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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스트’ 최다니엘, 인스타그램 속 나이 잊은 훈훈함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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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비스트’ 최다니엘의 훈훈함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최다니엘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다니엘 배우의 모든 것을 알고싶다구요? 그렇다면 이 #네이버포스트 를 볼 수 밖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팬미팅부터 영화 #비스트 의 홍보를 위해 #열일 했던 모습까지 모두모두 담아냈어요 #제이와이드컴퍼니 #jwidecompany #최다니엘 #choidaniel #naverpost #그의_흔적을_살펴보자 #팬미팅 #영화비스트 #홍보봇 #비스트개봉은_6월26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머쓱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잘생겼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다니엘은 2005년 KBS 드라마 '황금사과'로 데뷔했으며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지붕 뚫고 하이킥’, ‘동안미녀’, ‘더 뮤지컬’, ‘유령’, ‘학교 2013’, ‘연애를 기대해’, ‘빅맨’, ‘저글러스’, ‘오늘의 탐정’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1986년 2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영화 ‘비스트’로 다시 대중들 앞에 섰다. 그가 출연하는 ‘비스트’는 범죄, 스릴러 영화로 오늘 개봉했으며 총 130분 한국 15세 관람가다.

감독은 이정호이며 출연으로는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 김호정 등이 있다.

‘비스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 괴물 이성민, 유재명을 필두로 전혜진, 최다니엘까지 캐스팅만으로도 믿고 볼 수 있는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현재 관객수는 4,314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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