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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한혜진, 규현-이용진-광희-박명수와 가오슝에서 한 컷…‘재방송 부르는 꿀조합’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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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더 짠내투어’가 26일 tvN에서 재방송된다. 

이와 함께 tvN ‘더 짠내투어’에 출연하는 한혜진이 본방사수를 독려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짠내투어 오늘 밤 11시 tvn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더 짠내투어’에 함께 출연 중인 규현-이용진-박명수-광희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들의 훈훈한 미소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이 조합 대찬성이요”, “대만 가오슝 가서 방송 코스 그대로 갈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더 짠내투어’에서는 대만을 찾은 멤버들이 가심비 스팟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계자로 나선 한혜진은 가심비 스팟으로 5성급 호텔을 선택했고, 과감한 지출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 80회는 26일 오후 5시 35분부터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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