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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매력적인 단발 머리…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비주얼 기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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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제안을 받은 헬로 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매력적인 단발 머리로 주목 받고 있다.

과거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종영 인사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권나라의 성숙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단발 헤어스타일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권나라 인스타그램
권나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머리 색도 예쁨”, “단발 진짜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권나라는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172cm 정도의 큰 키 등 압도적인 비주얼을 보여준 권나라는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기도 했다.

권나라는 ‘부탁해요 캡틴’, ‘딴따라’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 주연으로 성장했다.

지난 5월에는 헬로비너스가 해체 소식을 전했고, 권나라는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권나라는 이종석이 소속된 A-MAN 프로젝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한편, 권나라는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 정식 합류하면 박서준, 김다미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요식업계의 대기업 회장과 그의 아들로 인해 아버지의 죽음을 겪은 주인공이 온갖 고생 끝에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도전기를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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