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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최리,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2 준비 중…7월 방송예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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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우 최리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1을 마치고 시즌 2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오후 최리 소속사 UL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리 근황에 대해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2를 준비중에 있으며 7월 방영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최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 4월 방송된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1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인생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리는 극 중  재벌그룹의 무남독녀 외동딸 오가린 역으로 출연해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7월 26일 공개될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의 시즌 2는 설레고도 헷갈리는 연애 감정을 통해 진정한 첫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여정이 더욱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시즌 1 런칭 당시 오진석 감독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두 번째 시즌은 “시즌 1에서 뿌려진 청춘의 씨앗이 조금씩 발아돼서 연애도 꿈도 반 뼘씩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더욱더 깊어질 시즌 2의 드라마를 예고한 바 있다. 

한층 달달하고 애틋해진 로맨스와 성장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그려낼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 2는 오는 7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배우 최리는 영화 '귀향'으로 데뷔 해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과 드라마 '도깨비', '이리와 안아줘', '마녀의 법정' 등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여러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한 최리는 최근 광고계까지 진출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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