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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박둘선, 남편 조장석 따라갔다 “말 너무 많아졌어” 지적받아 ‘황당’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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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얼마예요’ 박둘선이 남편 조장석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서 박둘선은 남편 조장석과 아프리카에서 생긴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TV조선 ‘얼마예요’ 캡쳐

이날 박둘선은 조장석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최근에 에티오피아로 촬영하러갔다는 박둘선의 말에 홍레나는 “좋았겠다”라며 부러워했다. 

그러자 박둘선은 다소 어색한 말투로 “좋았겠죠”라고 답해 MC 손범수는 “섣불리 얘기하면 안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장석은 박둘선에게 “오랜만에 신혼여행 다시 가는 기분이야”라며 신나했지만 박둘선은 별 감흥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20년 살았으니까 특별한 의미는 딱히 없다”고 말했다. 

사진작가인 조장석의 촬영 보조로 따라나선 박둘선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남편은 자신을 수다만 떠는 사람으로 오해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장석은 “2주 동안 많은 사람을 촬영해야 해서 시간이 정해져있었다”라고 반박했다.

그렇게 숙소에 도착 후 박둘선은 조장석에게 “요새 너무 말이 많아졌어 쓸데없는 말을 너무 한다”라며 갑작스러운 지적을 받아 어리둥절했다고.

이에 변호사 패널들은 “앞으로 따라가지 마세요. 쓸데없는 말이라니”라며 분노했다.

박둘선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며 프로필상 키는 178cm다.

박둘선은 남편 조장석과 199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박둘선이 먼저 프로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둘선 남편 조장석의 직업은 포토그래퍼이며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9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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