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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 , “EXID 정화와 전속계약…긍정적 논의 中”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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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EXID 멤버 정화가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EXID 정화와 현재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중이다”라고 답했다.

정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지난달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하니와 정화는 이달 말 전속계약 종료 후 각자의 목표를 위해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화는 지난 5월 EXID 미니 앨범 ‘WE’ 쇼케이스에서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정리가 되는 대로 답변 드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 역시 3인조 EXID는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5명일 때 EXID하고 싶은 게 우리 마음. 유닛으로는 할 수 있을 수도 있겠으나 3인 EXID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정화는 2012년 EXID로 데뷔해 ‘위아래’를 통해 역주행신화를 기록하며 ‘아예’, ‘HOT PINK’, 'LIE', '크림', '알러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이상윤·김소연·김태리·강예원·백진희·최다니엘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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