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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韓 박스오피스 1위 ‘알라딘‘, ‘토이스토리4’와 집안 싸움…26일 ‘문화가 있는 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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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6월 25일 화요일 영화 ‘알라딘‘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현재 점유율 32.4%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알라딘’은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의 시대,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던 알라딘은 생각지도 못한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지난 24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6,927,674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59,320,480,039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는 디즈니에서 제작됐으며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어 영화 ‘토이스토리4’가 점유율 26.3%로 2위를 달성했다.

영화 ‘토이스토리4’는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떠난 새 친구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선 ‘우디’가 옛 친구 ‘보핍’을 만난 후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난 20일 첫 개봉한 후 현재까지의 누적매출액은 10,750,836,860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1,218,161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기생충’이 17.1%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기생충’은 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 가족의 장남 기우가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서 과외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해당 영화는 9,165,42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78,506,006,845원의 누적매출액을 올렸다.

이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당 영화는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한 강단있는 변호사의 일침으로 새사람이 된다. 그후 목포영웅이 된 그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국회의원까지 출마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26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알려졌다.

‘문화가 있는 날’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할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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