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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냉장고를 부탁해(냉부)’ 신화(SHINHWA) 전진, “이민우 파트 욕심났다…현재는 센터 포기”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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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신화 전진이 센터 욕심에 대해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신화 메인댄서 전진과 이민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성주는 “춤을 잘 추는 두 사람이 한 그룹에 모여있었기 때문에 초반 기싸움이 존재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민우는 “SM 시절에 이수만 선생님께서 독무는 민우가 해야한다고 하셔서 제가 했다”며 “춤을 잘 추는 그 멤버(전진)가 열등감이 있는 지 몰랐다”고 웃음 지었다.

그는 “멤버가 여섯이다 보니까 구성을 짠다. 가장 기본적인 피라미드 대형을 설 때 제 옆에 항상 전진을 둔다. 근데 자꾸 내 옆으로 와서 축이 틀어진다”고 폭로했다. 

이 말을 들은 전진은 긍정을 하며 “저는 이렇게 붙어서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성격”이라고 변명했다. 이를 본 냉부해 쉐프들은 “마음이 따듯하다”며 폭소를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김성주는 “에릭씨의 제보가 있다. 전진씨가 민우 형 두 마디 추고 내가 두마디 추는게 어떨까라고 말했다고”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말을 들은 전진은 “근데 민우 형이 하는 걸 보니까 저보다 형이 어울렸다. 그래서 나중에는 포기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센터욕심은) 과거다. 이제는 내려놨다”고 포기를 선언했다.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로 이루어진 그룹 신화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다.

대한민국 댄스 그룹 최다 정규앨범 발매 기록을 수립했으며 데뷔 이후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당신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드립니다! 처치 곤란! 천덕꾸러기 냉장고 재료의 신분 상승 프로젝트! 냉장고를 여는 순간 최고의 요리 쇼가 시작된다!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를 그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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