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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이준영, 훈훈한 데뷔 5주년 기념 광고 인증샷…“우리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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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유키스(U-KISS) 멤버 이준영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일 이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6.02 우리가 만나지 않았었더라면 그냥 평범한 하루가 되었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이 준비한 지하철역 광고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이준영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걸린 광고 앞에서 손하트를 그린 채 웃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흐뭇한 미소를 지은 이준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데뷔 5주년 축하해요!”, “비율 무엇..너무 멋있다”, “와 어쩜 이렇게 잘생겼지?”, “준아 앞으로도 오래 가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준영 인스타그유키스
이준영 인스타그유키스

이준영은 지난 2014년 유키스 미니앨범 ‘MONO SCANDAL’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이준영은 지난해 ‘부암독 복수자들’,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고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런 그가 최근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로 앞서 윤균상, 금새록, 최유화, 권소현, 병헌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준영은 극 중 명문 천명고 엄친아 고등학생 유범진 역을 맡는다. 외모와 지성 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인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준영이 출연을 알린 OCN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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