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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윙크, 김추자의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열창…강주희·강승희 쌍둥이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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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6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4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문연주, 김민국, 윤태화, 정다한, 최진희, 박우철, 조은성, 김용만, 정하나, 동후, 윤수현, 인치엘로, 윙크, 임현정, 배성, 박재란, 진성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윙크는 김추자의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를 열창해 분위기를 돋웠다. 강주희·강승희 두 사람은 환상의 하모니로 그 시절 그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그우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천생연분’을 발표하며 트로트계에 입문한 강주희·강승희 쌍둥이 자매는 올해 데뷔 12년차를 맞이했다. 두 사람은 1983년생으로 현재 나이 37세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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