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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휴식기에도 아름다운 미모…‘두상까지 완벽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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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박민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만큼 빛나는 이마”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올블랙 패션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박민영은 머리를 높게 묶어 아름다운 두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

이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여신님”, “그냥 존재 자체가 빛”, “아름다워서 콩알이들 실명 위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박민영은 지난 2005년 한 광고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듬해 출연한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 역을 연기한 박민영은 아름다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 등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기 시작햇다.

이후 ‘아이 엠 샘’, ‘전설의 고향-구미호’, ‘자명고’ 등 꾸준히 작품 생활을 이어오던 박민영은 2010년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김윤희를 연기하며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기 시작한 박민영은 ‘시티헌터’, ‘영광의 재인’, ‘닥터 진’, ‘개과천선’, ‘힐러’, ‘리멤버-아들의 전쟁’,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그녀의 사생활’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국내 작품 뿐 아니라 ‘시광지성’, ‘금의야행’ 등을 통해 중국 드라마에 진출하기도 했다.

현재 박민영은 ‘그녀의 사생활’ 종영 이후 화보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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