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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혜성 아나운서, 알파카와 여유로운 산책…‘민낯도 아름다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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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알파카와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

지난 23일 이혜성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알파카와 산책 중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빛나는 이혜성 아나운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알파카는 소목 낙타과의 포유류로 라마보다 작다. 몸무게는 55~65kg 정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가누가 더 귀엽나”, “연예가중계 잘 보고 있습니다”, “알파카같은데 라마랑 헷갈려하시는 분들 많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10일부터 KBS ‘설레는 밤, 이헤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심야 라디오인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는 매일 오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1992년생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나이는 28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현재 라디오를 비롯해 KBS2 ‘연예가중계’, KBS1 ‘KBS 뉴스 9’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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