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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장성규, 아이즈원 권은비 도시락 선물 인증 “연예인과 팬, 인성도 닮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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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취존생활’에 출연 중인 장성규가 아이즈원 권은비에게 받은 도시락 선물을 인증했다.

최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둥이 은비의 선물. 어제 취존생활 녹화 중에 은비가 팬분들이 준비했다며 제작진 전체에 도시락을 돌렸다. 연예인과 팬은 인성도 닮는 것 같다. 고마워 막둥이랑 위즈원 #취존생활 #아이즈원 #위즈원 #권은비 #도시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은비의 팬들이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포즈를 취한 장성규와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성규의 큰 키와 권은비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와 권은비가 출연 중인 JTBC ‘취존생활’은 연예인들이 직장인 취미 모임에 가입해 동호회 회원들과 우정을 쌓는 과정을 다룬 예능 프로그램.

지난 18일 방송된 ‘취존생활’에서는 탁월하게 좋아진 이시영의 탁구 실력이 화두에 올랐다. 녹화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본인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시영은 칭찬 세례를 받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장성규는 “저도 잘한다고 칭찬해줘야 더 잘하는 편이다”라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 말을 들은 정형돈은 “너무 못하니까”라며 짓궂은 성규몰이를 시작했다. 

이에 장성규는 “사실 오늘 녹화 전 대기실에서 메인 PD가 ‘네 멘트는 쓸 게 없다’라고 했다”라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 역시 “실력이 안 늘 거면 왜 프리선언을 했냐”라며 장성규 몰이에 가세했다. 이를 듣던 채정안은 “권은비가 없으니까 질문도 안 해”라고 맞장구를 쳤다. 

결국 장성규는 평소 자신의 멘트를 잘 받아주던 유일한 존재인 권은비를 계속해서 찾았다.

1983년생인 장성규의 나이는 37세. 키는 187cm다. 장성규는 지난 4월 JTBC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1995년생인 권은비의 나이는 25세. 권은비가 속한 아이즈원은 오는 2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를 발표한다.

한편 JTBC ‘취존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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