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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김장미, 친남매 같은 훈훈한 케미…‘하트시그널 시즌2’ 우정 ing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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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정재호와 김장미가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김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끝나고 장미누나 플리마켓 응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장미는 그 옆에서 주먹을 쥔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모습.

친남매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재호와 김장미는 지난해 여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

정재호-김장미 / 정재호 인스타그램
정재호-김장미 / 정재호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조합 너무 좋다”, “와 진짜 잘생겼어”, “하트시그널 멤버들 단체로 보고 싶어요~”, “영주까지 있음 딱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재호는 지난해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의 선풍적인 인기로 #빛재호 #착한관종 등의 별명을 얻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온·오프 라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정재호는 ‘아스테라’ 라는 IT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촉망 받는 청년 사업가이기도 하다. 

그런 정재호와 전속계약 체결을 알린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현수진 대표는 지난해 12월 “한정 짓기 어려운 매력과 재능을 겸비한 정재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기대가 크다”면서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정재호가 본격적이고 폭넓은 방송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아낌없이 펼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며 무엇보다 본인의 사업과 방송 활동의 균형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채정안, 류아벨을 비롯해 만능 엔터테이너인 장윤주, 한혜진, 이혜영, 이현이, 김진경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힘찬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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