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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아이즈원 최예나, 레드벨벳 조이-슬기와 인증샷 눈길…사쿠라 보고 있니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6.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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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아이즈원 최예나와 레드벨벳 조이-슬기의 친목이 눈길을 끈다.

22일 아이즈원 인스타그램에는 멤버 최예나와 레드벨벳 조이-슬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과 함께 게재된 메시지는 아래와 같다.

아이즈원 인스타그램

이번 주 호빵 게스트로 레드벨벳 선배님이 나오셔서
너무 행복한 촬영이었어요..❤
사진도 찍었어요

今週、ホパンのゲストでRed Velvet先輩たちがいらっしゃって
本当に幸せな撮影でした…❤
写真も撮りました

 

아이즈원 인스타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호빵)에 출연한 레드벨벳 조이-슬기와 아이즈원 최예나의 다정한 인증샷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였다.

더불어 아이즈원 멤버 중에선 대표적인 레드벨벳 팬인 미야와키 사쿠라 역시 네티즌들과 함께 이 셀카에 관심을 가졌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즈원(IZ*ONE)은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루키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0일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이 공개한 2019년 상반기(집계기간  2018.12.24.~2019.06.17.)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에 따르면 아이즈원은 5억 1000만 엔(한화 약 55억 2400만 원)의 총 매출액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2월 6일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로 발매 첫 주에 22만 2000장의 앨범을 판매하며 주간 싱글 랭킹 2위로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국내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역시 일본 발매 직후 주간 앨범 랭킹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아이즈원이 일본 신인 아티스트 매출 랭킹 1위에 오른 건 여성 그룹으로는 최초 기록으로, 현지에서도 커다란 화제가 되고 있다.

한일 양국의 가요계를 동시에 접수한 아이즈원은 오는 26일 일본에서의 두 번째 싱글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를 발표하며, 공식 발매에 앞서 21일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 전곡을 공개했다.

한편, 조이와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신곡 ‘짐살라빔 (Zimzalabim)’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19일 공개된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브라질, 코스타리카, 칠레, 핀란드, 폴란드, 그리스, 포르투갈, 루마니아, 불가리아, 뉴질랜드, 터키,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브루나이, 레바논, 바레인 등 전 세계 28개 지역 1위에 올라, 레드벨벳의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YES24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짐살라빔 (Zimzalabim)’ 역시 벅스, 엠넷뮤직, 네이버뮤직, 바이브 1위, 멜론,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2위(오전 10시 기준) 등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짐살라빔 (Zimzalabim)’을 소개하며 “레드벨벳이 화려한 사운드 퍼레이드로 마법을 건다. 신곡은 중독성 강한 코러스가 어우러져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이 장르를 넘나들며, 멤버들은 에너지 넘치는 보컬을 선사한다”고 호평했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은 중독성 강한 타이틀 곡 ‘짐살라빔 (Zimzalabim)’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레드벨벳의 개성 넘치는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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