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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고아성-류현경, 팔라우 베멀미 버거 먹방…’옛날 햄버거 느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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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배틀트립’ 고아성, 류현경이 팔라우 버거 맛집을 찾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 145회에서는 팔라우로 여행을 떠난 고아성과 류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첫 번째로 찾은 곳은 팔라우 맛집이라 불리는 베멀미 버거 가게. 베멀미 버거는 빵이 두꺼운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코로르섬에 위치한 베멀미 버거집은 아담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베멀미는 팔라우 말로 ‘먹고 가라’는 뜻이다.

팔라우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영업하는 버거 가게인 이 곳은 언제든지 야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두 사람은 베멀미 버거 하나와 스모키 싱글 버거 하나를 주문했다. 베멀미 버거의 가격은 5달러, 스모키 싱글 버거의 가격은 6.25달러다.

특히 베멀미 버거는 얼굴만한 크기로 눈길을 끌었다. 베멀미 버거를 맛본 류현경은 “옛날 버거에서 많이 구워진 느낌”이라며 “학교 앞에서 파는 버거 맛”이라고 비유했다.

스모키 싱글 버거를 맛본 고아성은 “맛있다. 마요네즈가 많이 들어갔다”며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먹어본 것 같은 맛”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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