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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정글의 법칙’ 촬영 사진 깜짝 공개…레드벨벳 예리가 남긴 댓글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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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열음이 ‘정글의 법칙’ 촬영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22일 오후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의지하고 사랑했던 정글 잠시후 9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만나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촬영 중 카메라를 응시 중인 이열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멀리서 찍어도 돋보이는 이열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레드벨벳 예리는 “좋아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친분을 뽐냈다.

이열음 인스타그램
이열음 인스타그램

1996년생으로 24세인 이열음과 1999년생으로 21세인 예리는 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2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는 바다 수중탐사에 나서며 인어로 변신한 이열음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허벅지 칼로 여전사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줬던 이열음이 이번엔 수중 사냥에 도전해 매혹적인 인어로 변신했다. 

평소에도 물을 좋아한다는 이열음은 정글 입성 전부터 수중 연습에 꾸준히 매진했고, 바다 사냥에 유독 자신감을 드러내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바다에 들어간 이열음은 입수 하자마자 바다를 여유롭게 누비는 수준급 수영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아한 자태로 투명한 바다와 어우러진 이열음의 모습은 마치 인어를 방불케 했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수영 실력으로 새로운 수중여신으로 등극하며 병만족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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