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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맨정음' 2부 종합] '고드름장아찌'의 뜻은? 아기얼굴어플로 본 박준형의 충격비주얼 공개!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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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22일 방송된 '훈맨정음' 2부에서는 아기얼굴어플로 변한 충격적인 비주얼이 전파를 탔고 슬리피의 활약이 돋보였다.

 

 

쉬는 시간에 모두는 아기얼굴어플로 변신을 해보았는데 박준형은 유아인으로 변신해서 놀라게 했고 김보성은 카리스마 있는 아기로 변했다. 은지원 역시 귀여운 꼬마로 변했다.

3교시는 '가로세로 먼지 알지?' 시간이었고 '아주 사소한 일까지 속속들이' 를 뜻하는 6글자를 묻자  '미주알고주알'이라며 김보성이 답을 맞추었다. '인공지능 컴퓨터 바둑 프로그램'으로 '알파고'를 맞춘 은지원팀은 이어서 '앞으로의 가능성이나 전망'을 뜻하는 두 글자로 '장래'라고 오스틴이 맞춰서 계속 문제를 맞출 수 있었다.  '말이나 행동이 싱거운 사람을 놀리는 말' 로 박준형이 '고드름 장조림'이라고답해서 김성주를 쓰러지게 했다. 정답은 '고드름장아찌'였다. 

'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조각' 을 뜻하는 단어로 은지원팀이 '나부랭이' 라고 답을 해서 맞췄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을 뜻하는 말로 은지원은 '오나가나'를 외쳤지만 오답이었고 슬리피가 '시나브로' 라고 답해서 정답을 맞췄다. '늘 분주하게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게 된 액운' 을 이르는 말로 '역마살' 을 외친 은지원팀이 정답이었다. 이날 슬리피는 답안지 수준으로 답을 맞췄다. '아주 오래도록'이라는 뜻을 가진 4글자 단어로 '길이길이'를 맞춘 은지원팀이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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