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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맨정음' 1부 종합] 슬리피, BTS RM을 빅히트에 소개하다! & '한영어'와' '개잠'의 뜻은?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2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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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22일에 방송된 '훈맨정음' 1부에서는 으리으리한 사나이들 특집으로 배우 김보성, 래퍼 슬리피 등이 출연했다.

 

'훈맨정음' 캡쳐

    

 

김보성과 박준형은 친분을 과시하며 "의리"를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김보 성은 아이큐 150에 전교1등 을 놓치지 않았다고 밝혀서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이내 헛점을 보여 공격을 받자 말을 더듬어서 의심을 샀다. 김보성은 하도 싸움을 많이 하다보니 머리가 나빠졌다고 해서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김보성은 자신이 설정식 시인의 가족이고 지금 시인으로 활동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다. 이에 즉흥시를 지어달라고 부탁을 받자 당황하다가 훈맨정음으로 4행시를 했다. 그는 "훈! 훈남비주얼들! 맨! 맨정신으로 있을수가 없다. 정! 정신을 차려햐 한다. 음! 음~~~ 파!! 의리!! "라고 재미있는 4행시로 폭소를 유발했다.  

슬리피가 랩몬을 빅히트에 소개주었다고 밝혀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랩몬의 랩 연습을 슬리피가 도와주었고 랩몬의 랩 가사안에 "슬리피 형도 졸리시지만 깨 있어!" 가 들어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이에 다들 랩몬에게 전화연락을 해보라고 하자 지금 웸블리 공연중이라서 톡을 해보겠다고 했다. 

이어 전세계적으로 열풍인 한영어에 대해 이야기해보면서 예를 들어보았다. 가령 "Why not?"을 한영어로 표현하자면 "왜 not?" 이라고 한다는 것.

 

'훈맨정음' 캡쳐

 

1교시 받아쓰기 시간에는 반 대항으로 진행되었는데 김보성은 국어에 자신있어 했다. 반면 슬리피는 자신이 없어했다. 모두는 "촉촉이 젖은 보성의 구레나룻" 를 받아썼는데 이번 문제의 정답자는 바로 김보성이었다. 1교시 승자는 박준형팀이었고 김보성은 기뻐했다.

간식은 어묵핫도그였고 2교시 정답을 맞춘 팀이 먹을 수 있었다. 2교시에서는   '도드리' 의 뜻을 맞춰야 했는데 '도어락의 순한국말' ,'협동' '전달' 등등 다양한 오답이 나왔다. 은지원팀은 "서로 협심해서 큰 일을 해내는 것"이라고 정답에 가까운 답을 냈지만 근답은 아니었다.  김보성은 '불우이웃돕기' 라고 유추를 했다가  "먹을 거를 함께 나눠먹는 것"이라고 했고 이는 정답이었다. 하지만 간식인 핫도그는 너무 매웠고 다음 문제를 맞힌 팀이 진 팀에게 매운 핫도그를 먹여주리고 했다. 

 

'훈맨정음' 캡쳐

 

'개잠' 의 뜻을 맞춰야 했는데 "숙면" "개처럼 자는 잠 (은지원)" "수시로 깨는 잠" "밤 새고 나서 아침에 자는 잠(차오루)" 등의 오답이 나오다가 조나단이 "아침에 깼다가 다시 자는 잠" 이라고 했다. 이는 정답이었고 이긴 은지원팀은 박준형팀에게 매운 어묵핫도그를 내밀었고 팀원들은 한 입씩 먹으면서 괴로워했다. 김보성은 "마무으리" 를 외치며 남은 것을 한입에 먹어서 의리남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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