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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분노의 복수자들, 불도저 복수 후 자살-22년이 걸린 복수-귀신분장 하고 똥 투척-도마뱀 피자 먹여-동전 30만개 세금 투척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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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복수는 나의 것! 분노의 복수자들’이 나왔다. 

2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복수는 나의 것! 분노의 복수자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택배 도둑에게 한 복수는?'이 나왔는데 2017년 12월 제레미는 상습적으로 자신의 택배를 훔쳐가는 도둑이 가져갈 택배 상자에 폭발장치를 설치했다.

도둑은 상자에 손을 댔고 폭탄이 터지면서 기겁을 하며 도망치게 됐다.

이어 한 커플은 피자를 훔쳐먹는 음식 도둑을 위해 도마뱀을 넣은 피자를 준비했고 도둑은 그것을 먹게 됐다.

11위는 '사소하고 끈질긴 복수'가 나왔는데 모기를 손가락 마디로 잡은 잔혹한 복수가 나왔다.

이어 한 여성은 시끄러운 매미에게 이어폰을 가까이 놓고 시끄러운 음악을 틀고 소음 고문을 했고 한 남자는 머리를 망친 미용실 앞에 매일 대변을 놓고 가는 복수를 했다.

10위는 '특이한 반항으로 복수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조이는 폭염 속에 반바지를 입고 출근했고 회사에서 강제 귀가 조치를 당했다.

그러자 조이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다시 출근하게 됐는데 앞으로 검정색등 반바지를 입을 수 있도록 회사 규정이 바뀌었다.

이어 이웃의 민원에 반항한 방법이 나왔는데 원더스는 개를 키우기 위해 높은 울타리를 쳐서 시야를 가린다고 이웃들에게 민원을 받았다.

그래서 원더스는 마당에 누드 마네킹을 놓으며 이웃들에게 복수를 했다.

9위는' 동물들의 황당한 복수'가 나왔는데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손가락 욕을 날리고 원숭에게 드롭킥을 당했다.

태국의 코끼리 자연공원에서 한 코끼리가 흙더미 위에 있는 자신을 밀어낸 코끼리에게 방귀 공격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 남편 펭귄의 불륜에 아내 펭귄의 통쾌한 복수가 나왔는데 불륜현장을 본 아내 펭귄은 남편 펭귄의 목덜미를 물었다. 

8위는 '남자친구에게 한 화끈한 복수'가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반려견을 세탁기에 넣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인형을 넣어서 세탁기를 돌리자 깜짝 놀라게 됐다.

이에 남자친구에 대한 복수로 접착제 의자에 붙이고 남자친구가 알몸으로 의자에 앉게 했다. 

농구장 키스타임에 휴대폰만 보는 남자친구에게 낯선 남자와 키스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복수를 했다. 

7위는 '불친절 공무원에게 동전복수'가 나왔는데  닉은 자동차 취득세에 대한 문의하기 위해 전화를 했고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고 겨우 다른 전화 번호를 알게 됐다.

하지만 공무원은 “어떻게 이 전화번호를 아냐”라고 하며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전화를 끊었고 닉은 다섯대의 수레에 1센트 동전의 30만 개를 실어서 취득세를 냈다.  

이어 공무원이 자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아서 약 15만원의 범칙금을 더 내게 됐다는 이유로 법원에 동전으로 범칙금을 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불륜 남편에게 한 최고의 복수'가 나왔는데 결혼 후 살이 찐 아내 에브게니아가 남편이 불륜을 저질러도 발뺌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그는 피나는 노력 끝에 63kg을 빼고 남편이 다시 돌아오자 이혼하자고 요구했으며 TV 방송에서 만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됐다.

5위는 '민폐주차 out! 살벌한 복수'가 나왔는데 남자는 이웃의 얌체 주차로 힘들어 했고 대각선 주차를 한 이웃의 차의 귀퉁이를 전기톱으로 잘라 버렸다.

한 농부는 주말마다 열리는 벼룩시장으로 인해 자신의 농장에 불법 주차를 한 것을 보고 트랙터로 자신의 밭을 갈아 엎고 차들이 나오지 못하게 됐다.

4위는 '민폐 이웃집에한 더러운 복수'가 나왔는데 귀신으로 분장한 왕씨는 민폐 이웃집에 7개월 동안 똥과 소변을 문에 투척했다.

이어 미국 디트로이트의 브렌다는 반려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이웃집에 복수를 하기로 했고 이웃집에 문 손잡이에 개똥을 발라놨다.

3위는 '성추행범에게 한 사이다 복수'가 나왔는데 멕시코의 축구 경기의 취재를 나간 마리아는 생방송 중에 선수 중 한 명이 엉덩이를 만진 것을 느꼈고 돌아서서 남자를 응징했다.

이어 모로코의 한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려하자 한 남자가 엉덩이를 만지자 남자를 밀어서 쓰러트렸고 남자는 2시간 동안 의식을 잃었다고 전했다.

2위는 '22년 걸린 복수의 이유'가 나왔는데 토지 다툼으로 인해 이웃과 싸웠고 왕정준이 장쿠쿠의 어머니를 때려 죽이게 됐다.

하지만 살인자 왕정준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7년형을 받았는데 당시 12살이던 왕쿠쿠는 17세에 근대에 자원 입대해서 무술을 익히고 22년만에 왕정준을 살해하게 됐고 복수가 끝난 후에 바로 경찰에 자수를 했다.

1위는 '정부와 맞선 남자의 복수'가 나왔는데 마빈 히메이어는 자신의 가게 문 앞에 시멘트 공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듣고 시청을 찾아가서 자신의 사정을 말하며 대안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

마빈은 재판을 했지만 패소를 당하고 그를 비난한 기사까지 났으며 결혼을 앞둔 애인에게 차이게 됐고 결국 시멘트 공장이 건설 됐다.

마빈은 온갖 노력을 했지만 아버지까지 사망하게 되자 최후의 수단으로 불도저를 구입하고 방탄 불도저로 개조하고 경찰서, 시청등 자신과 원한 관계가 있는 사람들의 집을 불도저를 밀고 자살을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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