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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영화가 좋다 1+1’ 흉가 공포 웹툰 원작 ‘0.0MHz’ + 토르의 오두막 ‘캐빈 인 더 우즈’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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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영화 ‘0.0MHz’와 ‘캐빈 인 더 우즈’를 소개해 화제다.
 
22일 KBS2 ‘엑시트’,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비스트’, ‘더 보이’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1+1’ 코너를 통해서 소개한 ‘0.0MHz’와 ‘캐빈 인 더 우즈’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0.0MHz’는 흉가를 배경으로 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공포물이다. 유선동 감독의 최신작으로, 정은지·이성열·최윤영·신주환·정원창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세상에 일어나는 심령현상을 과학적으로 밝히려는 위험한 발상의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가 이야기의 중심이 있다. 0.0MHz 멤버들은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았는데 기이한 현상이 멈추지 않는다.

‘캐빈 인 더 우즈’는 할리우드의 유명한 각본가 드류 고다드의 감독 데뷔작으로, 창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호러 영화다. 우리에게는 토르로 익숙한 크리스 헴스워스를 비롯해 크리스틴 코놀리, 안나 허치슨, 프란 크랜즈, 제시 윌리엄스, 리차드 젠킨스, 시고니 위버 등이 출연했다. 

그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기분전환을 위해 인적이 드문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은 GPS에도 나오지 않는 마을의 숲 속 외딴 오두막에 도착해 짐을 푼다. 그러던 중 주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물건들로 가득 찬 지하실을 발견하면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지만, 오두막에서는 이미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KBS1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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