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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1부 종합] 문가비의 환상적인 몸매 공개! & YG의 마약은폐의혹 & 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 구단인수비용은?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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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21일에 방송된 '연예가 중계 1부' 에서는 이강인과 YG의 마약은폐의혹, 문가비, 김수로와 이시영에 대해 방송되었다. 

 

'연예가중계' 캡쳐
'연예가중계' 캡쳐

 

한국 축구의 새역사를 쓰는 황금왼발 슛돌이 이강인의 활약을 소개하고 그의 초등학교 스승을 만나 초등학교시절의 이강인의 모습을 엿보았다. 그는 기량이 뛰어나서 선생님을 감탄하게 했었다고. 그 후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팀 치하장면을 보여주고 과거 슛돌이 시절 메시처럼 되고 싶다고 했던 이강인이 이제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고 했다. 

다음 소식은 YG의 마약은폐의혹에 대한 내용이었다. 양현석의 사퇴 이후에도 마약은폐의혹은 여전히 남아서 현재 불매운동은 물론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간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다. 

 

'연예가중계' 캡쳐

 

양현석이 받는 의혹은 2016년 당시 탑과 한서희가 만나서 마약을 하자 이를 은폐하기 위해 한서희를 미국으로 보냈다는 내용이었는데 양현석은 이를 전면부인하고 있다. 비아이에 대해서도 마약혐의가 있었음에도 검찰과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입장이 서로 대립되다가 지금은 양측이 전담팀을 꾸려서 조사를 하는 중이라고 했다. 

연예가 이슈를 분석하는 긴급진단 시간에는 '연예인과 마약' 이라는 이슈로 이야기를 나눴다. 'YG약국'이라는 키워드로는 해당 아티스트들의 마약의혹이 6번이나 있었고 YG에서는 무대응으로 일관했었는데 이 사태는  양현석 한명의 권한이 너무 세다보니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유를 강조했던 분위기와 클럽운영을 했던지라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도 분석했고 비아이가 마약을 구하려고 혈안이었던 것을 보고 그가 당시 금단과 내성을 겪고 있었다고 분석을 하기도 했다. 또한 선배들이 마약을 해도 잘 활동하는 것을 보고 비아이가 그토록 마약을 거리낌없이 할 수 있지 않았냐고 분석했다. 

공익제보자가 말하길, 양현석이 일본에 가면 몸에 있는 마약성분을 뺄 수 있다고 했다는데 이 것이 실재로 가능한지 전문가에게 물었더니 전문가는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또한 전문가는 주기적으로 자체 마약검사를 했다는 자체가 의혹이라고도 했다. 검사키트는 사실 아무나 구할수도 없다고.  비아이는 단 한번의 조사가 없었다는데 이 것이 가능한지 묻자 이는 부실수사라고 지적했다. 

두 번째 키워드인 'B등급 연예인'으로 분석을 내놓았는데 이들은 고위층을 뜻한다고. 부와 명예를 누리는 이들이 마약을 찾는 이유로 연예인들은 양지에서 유흥을 못하기에 음지에서 스트레스를 풀려고하고 쉽게 못 구하니까 허세를 부리려고 마약을 한다고 분석했다.  황하나와 박유천의 마약복용, 김무성 사위의 마약복용에서 보면 고위층과 연예인들이 서로를 궁금해해서 파티가 자주 일어나고 마약도 자연스럽게 함께 하게 된다고 전했다. 

두 번째 키워드인 '2019년 마약복용의 트렌드는 G.P.S.' 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G.P.S.는 아래와 같다. 

 


제약회사 로비로 인해 미국에서는 아무나 마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유사마약을 구하기가 쉬워졌으며 요즘은 SNS로 마약거래를 하기에 구하기가 쉬워져서 마약복용을 많이 하게 된다고 요즘 트렌드를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한번의 호기심때문에 평생을 망칠 수 있으며 마약에 중독되면 일상이 파괴되고 중독이 되면 열의 하나만 벗어날 수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며 경고했다. 

 

'연예가중계' 캡쳐
'연예가중계' 캡쳐

 

사이판에 간 문가비를 취재했다. 그녀는 숙소에서 뷰티템들을 공개했고 수영복 광고촬영을 하면서 멋진 몸매를 보여주었다. 문가비는 운동을 재미있어 해서 자신은 몸매 비성수기가 따로 없다고 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몸매유지 비결인 운동법을 공개했다. 셀프 메이크업 달인이기도 한 그녀는 리포터에게 메이크업을 해주었는데 만화캐릭터처럼 완성되어서 웃음을 주었다. 

 

'연예가중계' 캡쳐

 

라이브 초대석의 주인공은 '으라차차 만수로' 에 출연중인 김수로와 이시영이었다. 이들은 오늘 첫방송되는 으라차차 만수로를 홍보하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김수로는 영국 리그 13부 구단을 인수한 비용을 묻자 방송보면 나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으라차차 만수로' 의 피디가 출연해서 김수로가 방송보다는 구단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회의를 많이 해서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김수로는 구단주로서 생각이 많았으며 어떻게 하면 선수들의 꿈을 찾아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켜줄까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연예가중계' 캡쳐

 

소속 선수들이 국적이 서로 달라서 의사소통이 힘들었지 않느냐는 질문에 럭키가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 이시영은 축구를 몰라도 재미있을거라고 장담했다. 연예가중계 직후에  방송되는 첫 회의 희망 시청률을 묻자  3%이상 나오면 좋겠다고 했고 이시영은 5%를 희망했다. 이 방송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김수로는 선수들이 상위리그에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연예가 중계의 나머지 방송 내용은 2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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