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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분위기 넘치는 인스타 속 근황…‘김은숙 작가 PICK’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2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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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배우 정은채가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다. 

21일 정은채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정은채가 ‘더 킹: 영원의 군주’에 합류하게됐다고 전했다. 

이에 정은채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정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smo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휴대폰으로 주변의 풍경을 찍고 있다. 

특히 하얀 피부와 흑발로 완성한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채 인스타그램

정은채가 출연을 확정 지은 ‘더 킹: 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방영 전부터 수많은 히트작을 낸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으로 알려지며 캐스팅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정은채는 극 중 대한제국 최연소 여성 총리 구서령 역을 맡는다.  구서령은 성공을 위해 끝없이 달려가는 인물로, 이곤을 다음 타깃으로 정하면서 이곤과 정태을 사이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인물. 

이에 정은채가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더 킹: 영원의 군주’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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