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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해외 여행 중에도 ‘절대그이’ 향한 애정…‘애교 뿜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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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절대그이’ 방민아가 하와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oha :) Ost - '사랑이었다' 도 첫 방송을 탔다는 소식을 전 여기서 들었어요-! 우아앙 설렌드앙 떨린드앙 좋아했으면 좋겠드앙 다음주 발매하니까 완곡 스트리밍 잊지말구요 끄리구 오늘도 다다하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방민아는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방민아의 귀걸이 등 패션 아이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민아 인스타그램
방민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편안한 시간 보내다 와”, “거기서도 제일 예쁠 각”, “노래 너무 좋아요”,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만 26세인 방민아는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은 방민아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반전 이미지’의 주인공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방민아는 노래 뿐 아니라 연기 영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뱀파이어 아이돌’, ‘달콤살벌 패밀리’, ‘미녀 공심이’, ‘홀리’,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방민아는 현재 SBS ‘절대그이’에서 엄다다 역을 연기하고 있다.

방민아가 출연 중인 SBS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제로나인)가 펼치는 로맨스 작품으로 여진구, 홍종현 등이 함께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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