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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권진영, 유인영과 동안 외모 대결?…‘나이-남편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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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개그우먼 권진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권진영의 나이와 남편 등이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권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낮에는 날씨 좋을때 딱 맞춰 인영이랑 공연 보고 이제야 비가 오네요 ㅎ공연 뜨거운 여름 ... 재밌어요 ㅎ 김설진 배우님 짱 이예요 ~~~~ 드라마 흑기사도 잘 봤는데 ㅎ공연에서도 연기는 물론 춤을 얼마나 잘추시던지 .... 이런 배우님들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 더 잘 되시길 바래요 ^^화이팅 ㅎㅎ”이라는 내용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진영은 유인영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권진영 인스타그램
권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 “두 사람 모두 예뻐요”, “엄청 동안이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진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0세다.

연극 배우 활동을 하던 권진영은 지난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개그우먼 생활 시작 이후 권진영은 ‘개그콘서트’에서 ‘우비 삼남매’ 코너를 진행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외에도 권진영은 MBC ‘불만제로’의 불만녀로도 활동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개그우먼 권진영은 지난 2016년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다. 권진영의 남편은 2살 연하의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권진영과 함께 시간을 보낸 배우 유인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2003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러블홀릭’, ‘미우나 고우나’, ‘내 사랑 금지옥엽’, ‘기황후’, ‘삼총사’, ‘가면’, ‘오 마이 비너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권진영은 오늘(2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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