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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6월 스타랭킹 1위→ 7월 기습 컴백 예고…‘역시 대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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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하성운이 20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기습 컴백을 예고해 화제다. 

이날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하성운 공식 SNS에는 ‘HA SUNG WOON 2nd MINI ALBUM BXXX 2019.07.08’이라는 문구만 공개해 두 번째 미니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오는 7월 8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은 지난 2월 28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My Moment’ 이후 5개월만이다.

그동안 하성운은 5월 16일 tvN 수목 ‘그녀의 사생활’ 드라마 OST, 6월 5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라이딩(Riding)’, 6월 17일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OST Part.3 ‘면역력’ 등 바쁜 와중에도 미니앨범 작업에 매달려왔다.

특히 첫 번째 미니앨범 ‘My Moment’가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감정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었다면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어떤 내용을 담을 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하성운은 최근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대세 가수 중 한 명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사 글림미디어(Gleamedia)그룹이 운영하는 아이돌 스타 투표 플랫폼 스타패스(Starpass)는 6월 스타랭킹 1위에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성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성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하성운은 약 822만표를 획득했으며, 2위는 EXID의 솔지(663만표), 3위는 워너원 출신의 박지훈(400만표)이 차지했다.

스타패스는 현재 SBS MTV 더쇼(The show)의 랭킹 선정에 사용되고 있다. 스타패스를 통해 개인 랭킹 1위로 선정된 스타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광고가 올라가게 되며, 서울 시내에서도 리워드 광고가 진행된다. 

165개국에 걸쳐 100만명에 가까운 팬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매주 약 4500만 건의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하성운이 팬들의 투표를 통해 1위를 달성한 것. 

이렇듯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는 하성운의 다음 앨범은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성운의 소속사 측은 스케줄러에 따라 차근차근 앨범 관련 내용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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