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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이시언-이소라-김재중 ★들도 감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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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누드 사진이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일 한혜진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한혜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검은칠을 한 모습이다.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더욱 빛나는 그의 완벽한 몸매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연예인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남매 같은 사이가 된 이시언은 “진짜 잘심 됐구먼”이란 댓글을 남겼다.

또한 모델 동료 이현이와 이소라는 각각 “와우”, Outstanding (뛰어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댓글-김재중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댓글-김재중 인스타그램

특히 김재중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혜진의 화보 사진을 올리며 “예술이다 이건. Artist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

‘하퍼스 바자’ 측에 따르면 한혜진은 완벽한 보디 컨디션을 위해 두 달 전부터 관리에 들어갔다고.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몸 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혜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한혜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이어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고.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전한 바 있다.

공개 직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한혜진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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