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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 직접 준비한 당일치기 홍콩여행 어떻길래…김숙 ‘쇼핑대장으로 거듭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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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모델 장윤주과 직접 준비한 당일치기 홍콩여행기가 다시금 주목받았다.

과거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장윤주가 준비한 당일치기 홍콩여행에 나선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tvN ‘주말사용설명서’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주말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장윤주가 장가이드로 전격 변신, 24시간 꽉 채운 당일치기 홍콩여행이 소개됐다.

새벽 6시 30분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해, 다음 날 새벽 5시 30분에 돌아오는 24시간 꽉 채운 홍콩사용설명서가 공개됐다.

홍콩 현지식 아침식사부터 홍콩 도심 속 명소까지 알차게 즐기는 프로주말러들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남들이 다 가는 코스는 가지 않겠다"는 가이드 장윤주의 포부처럼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홍콩의 숨은 핫플레이스들이 연달아 공개됐다.

먼저, 홍콩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프라이빗한 전망대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가이드 장윤주가 준비한 두 번째 현지 맛집이 프로주말러들의 취향저격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렴한 가격, 깊은 맛으로 유명한 가성비 갑 로컬 맛집이 연달아 공개되는 것. 

특히 장윤주가 준비한 홍콩 음식들이 라미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 라미란표 폭풍 먹방이 펼쳐졌다. 

이 외에도, 이번 홍콩 당일치기 여행에서는 김숙과 이세영의 소비본능이 폭발해 큰 웃음을 몰고 온다. 홍콩 필수 쇼핑템으로 알려진 80년 전통 유명 과자점에 들른 이세영은 회사 식구들 선물을 챙기겠다며 온 정신을 빼앗기고, 뒤늦게 보이차에 꽂힌 쑥대장 김숙은 쇼핑대장으로 거듭났다. 

한편 장윤주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그는 지난 2015년 남편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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