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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악역 연기? 파자마 입은 편안함” 영화 ‘롱 리브 더 킹’…‘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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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진선규와 리무진 인터뷰를 가졌다.

2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스타 몸짱 메이커 양치승의 헬스톡톡’, ‘소울 대부 바비킴 라이브 토크’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지난 19일 개봉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좋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 조직 보스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2017년 작품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신작이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와 관련, ‘섹션TV 연예통신’는 ‘대세 얼굴 천재 진선규 로망스카’라는 꼭지를 마련해, 배우 진선규와 만났다. 박슬기 리포터는 극중 주인공 김래원의 라이벌 조직 보스로 출연하는 진선규를 “2019년 미남의 판도를 바꾼 최고의 얼굴 천재”라고 소개했다.

진선규의 필모그래피가 차례로 언급되면서 그의 출세작인 ‘범죄도시’의 ‘위성락’ 역할 또한 조명했다. 그는 박슬기 리포터의 부탁해 위성락 연기로 “섹션 티비 아니 보고 뭐하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극한직업’ 멤버들에게 우정링을 선물한 이하늬를 “엄마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난 아내 박보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두 아이에게 “솔아, 격아, 아빠야, 잘 보고 있니? 아빠 TV 나온다”며 영상편지를 띄웠다. 2년 만에 악역 연기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서는 “파자마(잠옷)을 입고 있는 듯한 편암함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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