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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레드벨벳(Red Velvet), 컴백 ‘짐살라빔’ 뜻은?…리더 아이린, “유럽에서 ‘수리수리 마수리’ 의미로 사용”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6.2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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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의 새 미니앨범 ‘#TheReVeFestivalDay1’이 미국 포함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전 세계 28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레드벨벳은 컴백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음반, 음원 차트도 1위를 기록했다.

레드벨벳의 신곡이자 타이틀 곡인 ‘짐살라빔은 빌보드의 조명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짐살라빔’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드벨벳 / 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Red Velvet) / SM엔터테인먼트

또 신곡이자 타이틀곡인 ‘짐살라빔’의 뜻을 궁금해하는 누리꾼들이 다수 있다.

새로운 타이틀곡이 컴백과 동시에 공개되자마자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짐살라빔의 뜻은 서양에서 주로 쓰는 ‘수리수리마수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짐살라빔은 주문과도 마찬가지다.

특히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지난 19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짐살라빔’은 유럽에서 ‘수리수리 마수리’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마음 깊이 담아둔 꿈을 펼치라는 주문”이라고 밝혔다.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 서울, 최규석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 서울, 최규석 기자

대응하는 단어는 앨범명 속 ‘ReVe’(레브)이다. 프랑스어로 ‘꿈’, ‘환상’을 가리킨다.

앨범 커버(표지) 역시 이 같은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짐살라빔은 시원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 팝 곡이다. 주문을 외우며 꿈을 펼쳐보자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레드벨벳은 ‘짐살라빔’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은 중독성 강한 타이틀 곡 ‘짐살라빔 (Zimzalabim)’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고, 레드벨벳의 개성 넘치는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지난 19일 오후 10시 레드벨벳은 컴백에 맞춰 네이버V 레드벨벳 채널 컴백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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