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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껍질서 추출한 저분자 어류 콜라겐, 펩타이드 분말 이용한 샐러드 요리까지…효능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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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는 몸신이다’ 콜라겐 보충에 효과적인 저분자 어류 콜라겐 효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모낭충이 파괴한 콜라겐을 보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모낭충이 파괴한 콜라겐을 명태 껍질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콜라겐은 조리가 까다로운 명태 껍질에서 추출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분말을 통해서 섭취할 수 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분말의 1일 권장량은 약 1~3g이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의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분말을 이용한 콜라겐 샐러드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양상추 130g을 먹기 좋게 뜯어 준비한다.빨간색 피망과 파프리카도 곁들여준다.

다음 피부 속 염증을 가라앉히는 연어를 올려주고 드레싱을 만들어준다. 

무가당 요구르트 60g과 마요네즈를 넣고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분말 1티스푼과 파인애플 100g, 참깨 1큰술, 레몬즙 2큰술, 후추 1큰술을 넣고 갈아준다.

콜라겐 샐러드를 맛본 패널들은 향긋하다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콜라겐이라는 건 우리 몸에서 합성될 때 비타민 C가 충분하지 못하면 충분한 양의 콜라겐이 합성되지 못하거나 결합이 느슨한 콜라겐 섬유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비타민 C가 풍부하다고 알려진 빨간 피망,완두콩,브로콜리,파프리카와 곁들여 먹는것이 좋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분말은 하루 1~3g 이내로 섭취하는것이 좋으며 임산부, 알레르기 질환자는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저분자콜라겐은 기존 일반 콜라겐과 달리 작은 분자량으로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속에 바로 흡수가 가능한 성분이다.

분자가 큰 고분자 콜라겐은 위장 안에서 소화, 분해되지 않으면 흡수되지 않는 반면 저분자 콜라겐은 피부, 뼈, 관절 등에 바로 흡수되어 일반 콜라겐에 비해 흡수율이 높다. 뿐만 아니라 피부 주름, 탄력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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