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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우주소녀, ‘엠카 극장’ 통해 연기 도전 ‘아리따운 교복 맵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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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부기 업’(Boogie Up)으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우주소녀 10인 멤버가 연기에 도전했다.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우주소녀, 러블리즈, SF9, 스트레이키즈, 박경, 주영, 레오(빅스), 전소미, 프로미스나인, 체리블렛, 로시, 버스터즈, 비비, CLC, 아이즈, 에이스, 에이티즈, 원어스, 위인더존, 윤태경, 디크런치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엠카 극장’ 코너에는 우주소녀(엑시·설아·보나·은서·다영·다원·수빈·여름·루다·연정)가 연기에 도전했다. 동양 철학 동아리 ‘부귀업’ 멤버들로 분해 아리따운 교복 맵시와 통통 튀는 연기력을 뽐냈다.

그들은 한현민에게 ‘레이몬드 현민’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작명료를 뜯고, 생식을 하라고 강요한 다음 자신들은 갈릭 피자와 갈락 치킨을 먹는 등 한현민을 당황케 만들었다. 결국 한현민은 또 다른 동아리를 알아보게 됐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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