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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꾸준한 잘생김…30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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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윤시윤이 ‘녹두꽃’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동시에 윤시윤의 사진이 공개되고 있는 인스타그램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윤시윤의 인스타그램에는 “[기.승.전 윤시윤, 전부 너였다] ‘지붕뚫고 하이킥’부터 ‘녹두꽃’까지 윤시윤 추억소환 #네이버포스트 #지금당장 #놀러오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자를 그려 보이고 있다. 특히 윤시윤이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윤시윤 인스타그램
윤시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데뷔때부터 좋아했다”, “늘 응원하고 있어요”, “녹두꽃에서 너무 멋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2세인 윤시윤은 지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데뷔했다.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세 연기자로 자리잡았다. 이후 ‘나도 꽃’, ‘이웃집 꽃미남’, ‘총리와 나’를 통해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던 윤시윤은 2014년 해병대에 입대했다.

2016년에는 군 제대 이후 첫 행보로 KBS 2TV ‘1박 2일’ 고정 출연을 선택하며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후 윤시윤은 ‘마녀보감’, ‘세 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최고의 한방’, ‘대군-사랑을 그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의 작품을 통해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윤시윤은 ‘녹두꽃’에서 조정석, 한예리, 최무성, 박혁권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백이현 역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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