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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짙은 화장에 가려진 청순 민낯…‘알라딘 공주님 같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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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칸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의 청순한 민낯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킴 카다시안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민낯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짙은 화장의 킴과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킴 진짜 이쁨..”, “진짜 알라딘에 나오는 자스민 공주 같다... 너무 이뻐”, “졸업 사진 진짜 대박.. 엉덩이 그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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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40세인 킴 카다시안은 미국 출신의 모델 겸 영화배우다. 

지난 2008년 영화 ‘디재스터 무비’로 데뷔한 그는 현재 남편인 칸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낳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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