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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장윤주, 후배 모델들과 스튜디오서 인증샷…“정혁부터 김진경-아이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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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스튜디오서 모델 후배들과 함께한 사진이 화제다.

장윤주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끼는 귀염둥이들과 #해피투게더 오랜만에 재석오빠도 만나고. 정말 많이 웃은 날 ㅎㅎㅎ 오늘밤 본방사수♥ #내가샌드백이되어줄게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모델 정혁,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같은 소속사의 후배들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들 이쁘시지만 윤주언니만 보이네~~~”, “모두 길쭉길쭉하시네요!!”, “기대하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했다.

모델로 데뷔한 후 2001년 토이(Toy)의 ‘좋은 사람’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도 조금씩 얼굴을 알렸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케이블 채널서 ‘슈퍼모델 서바이벌’ 등의 프로그램서 MC로 활동한 그는 2010년 MBC ‘무한도전’서 ‘도전 달력모델’ 특집의 MC로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게 됐다.

이후 ‘무한도전’서 종종 모습을 드러냈던 그는 2015년 5월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씨와 결혼했으며, 2017년 딸 정리사 양을 낳았다.

‘신혼일기2’, ‘파자마 프렌즈’ 등의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그는 2008년부터 앨범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더불어 2015년 영화 ‘베테랑’서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KBS2 ‘해피투게더4’(해투4)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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