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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 귀여움 배가 되는 단발 머리…‘고양이로 변신한 정인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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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봄밤’ 한지민이 단발 머리로 변신한 이후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봄밤 사수 해주실거죠~”라는 내용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한지민은 귀여운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특히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고양이로 변신한 한지민을 볼 수 있는 동영상이 완성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여워서 운다”, “이정인씨 왜 이렇게 귀엽습니까”, “정말 사랑해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한지민은 지난 2003년 SBS ‘올인’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 이후 한지민은  ‘좋은 사람’, ‘부활’, ‘늑대’, ‘위대한 유산’, ‘무적의 낙하산 요원’, ‘경성스캔들’, ‘이산’, ‘카인과 아벨’, ‘빠담빠담’, ‘옥탑방 왕세자’, ‘하이드 지킬 나’, ‘아는 와이프’, ‘눈이 부시게’, ‘미쓰백’, ‘밀정’, ‘장수상회’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한지민의 한곁같은 착한 인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는 정해인, 김준한, 임성언 등이 함께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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