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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윙스, 깔짝 운동 언급…인스타그램 내용 어땠길래?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2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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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라디오스타’ 스윙스가 일명 ‘깔짝 운동’에 대해 해명했다. 스윙스가 방송을 통해 깔짝 운동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인스타그램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스윙스는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스윙스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보여지는 운동 과정을 지적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들은 스윙스가 데드리프트 등의 운동을 할 때 무게만 올리고 보여주는 식으로 운동을 한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 인스타그램

이후 스윙스의 모습을 비하하며 깔짝충, 깔짝 운동이라는 말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 사실을 안 스윙스는 인스타그램에 운동 영상을 올리며 “어느 흔해 빠진 군대 만기 전역 못한 깔짝충의 어서프고 약해빠진 270kg 렉풀”, “깔짝충이라고 또 해 봐. 560kg 영상으로 첫 기록 #나의힘의원천은돈까스다”, “야 깔짝충 오늘 600kg 찍었다, 또 놀려봐.” 등의 내용을 담아 운동 동영상을 꾸준히 게시해오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스윙스는 깔짝 운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를 통해 스윙스는 자신이 하는 운동은 파워 리프팅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스윙스는 “자랑하고 싶어서 가동 범위 늘릴 생각 안 하고 무게만 늘렸다. 깔짝인 것은 어느정도 맞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 등의 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래퍼다.

스윙스는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국내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 중 한 사람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스윙스는 과거 학창시절 논란, 군대 논란, 故최진실을 언급한 노래 등이 논란이 되며 비판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방송인 임보라와 공개 연애를 하며 방송 등에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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