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절대그이’ 여진구, 완벽 수트 차림으로 ‘호텔델루나’ 홍보…“이런 사람입니다. 제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20 03: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절대그이’ 여진구가 ‘호텔델루나’ 홍보에 나섰다.

최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사람입니다. 제가!!! #tvN #hoteldelluna #7월13일 #Grand_Open #컨셉_유지_실패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다리를 꼬고 신문을 읽고 있다.

해당 신문에는 ‘세계 유명한 호텔도 한류열풍‘, ‘세계적인 호텔리어 구찬성’ 등의 글이 적혀있다. 

신문 사이로 드러난 그의 환한 미소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 보면서 제 어깨가 다 쫙 펴지는 기분” “울 진구 열일행보에 내가 다 행복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 배우다.

‘일지매’, ‘타짜‘, ‘자명고’, ‘자이언트’, ‘무사 백동수‘,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왕이 된 남자’ 흥행에 성공한 그는 ‘절대그이’에 이어 ‘호텔 델루나’까지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드라마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제로나인)가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극 중 여진구는 영구(제로나인) 역을 맡아 방민아와 러브라인을 그리는 중이다.

또한 여진구의 차기작 ‘호텔델루나’는 다음달 13일 tvN에서 첫방송될 예정이다. 


추천기사